역대상

5 장

▸ 1절 ; 장자의 명분이 르우벤에서 요셉으로 넘어감

▸ 26절; 앗수르왕 불과 디글랏빌레셀에 의해 요단 동쪽 3지파가 이방으로 이주됨

6 장

▸ 1절 ; 레위→그핫→아므람→아론(모세, 미리암)→엘르아살→비느하스→아비수아--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야곱의 장자 르우벤이 아비 야곱의 아내 빌하를 범함으로 그 장자권이 박탈되었습니다. 반면에 야곱은 가족의 생명을 기근으로부터 지키고 70여명의 식구들의 살길을 열은 요셉에게 장자권을 넘기면서 요셉의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손자가 아닌 야곱 자신의 아들로 삼아 요셉지파 즉 에브라임 지파와 므닛세 지파가 장자가 됨을 선포했습니다.


* 모세 때에 점령한 요단 동쪽 헤스본 왕 시혼의 땅과 바산 왕 옥의 영토를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가 요구하여 모세는 허락을 했으며 가나안 정벌이 다 끝난 후에는 위의 세 지파는 요단을 건너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요단 서편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주어 복을 주시는 것이었으며 사람들의 눈에 보기가 좋았던 요단 동편의 땅은 오래가지 않아 앗수르에 의해 빼앗기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 오늘 우리들도 어떠한 것이 좋아보이고 옳아 보여도 사람의 생각과 지식을 뒤로하고 성경 말씀 우선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 성경 말씀이 나의 생각에 동의가 되지 않아도 성경이 옳다고 믿는 것이 참 신앙인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일치되어야만 성경도 옳다고 말을 합니다. 절대로 순서가 잘 못된 것입니다.


* 한 예로 레위기의 음식 규정에 보면 비늘 없는 생선은 먹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섣부른 과학을 들이 대면서 등푸른 생선이 좋은 지방이 들어 있다고 굳이 먹기를 고집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아주 지혜 있는 것 처럼요!


* 하지만 하나님이 금하실 때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과학이 안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 수준에서 보면 유치한 과학인 것입니다. 사람이 모르는 더 큰 이유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금하시는 것입니다.


* 레위기가 금하는 것들을 다 먹어 놓고 난치병이나 불치병이 찾아 오면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할 것입니까? 성경은 이러한 음식 규례를 지켰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애굽에서 내린 질병을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육신의 혀가 먹고 싶어하는 것을 참는 것이 참 믿음이요 신앙이 아니겠습니까?


* 신약 성경에 뭐든지 먹어도 좋다는 표현은 먹는 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버리고 지옥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참으로 믿음이 약한 사람은 아무거나 먹고도 구원받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하지만 성숙된 신앙인이라면 피할 것은 피하는 것이 성숙된 사람의 자세인 것입니다.


* 음식 규례는 절대로 구원과 관계는 없습니다. 돼지를 먹어도 구원받습니다. 하지만 율법의 말씀은 이 땅에서 삶과 생명과 건강을 주는 말씀인 것입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며 즐거워 하는 자라고 시편 기자는 노래하고 있습니다.

by kimch | 2009/07/04 09:02 | 역대상 | 트랙백 | 덧글(0)

역대상

 


3 장

▸ 5절 ; 시므아. 소밥, 나단, 솔로몬 4명이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4 장

▸ 9절 ; 야베스의 어미가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하며 이름을 지음

▸ 10절; 야베스의 기도 : 내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10절에는 “야베스의 기도”가 나옵니다. 역대상에서 야베스에 대해서 그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생전에 했는지는 모두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다만 그의 이름이 그 어미가 수고로이 낳았다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야베스의 기도”라는 소책자가 발간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고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그 기도문을 성경 요절처럼 외우는 현상이 몇 년 전에 일어났으며 현재에도 수시로 이 야베스의 기도는 설교에서, 덕담에서 인용되곤 합니다.


* 야베스의 기도를 분석해 보면 거의 기복기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복에 복을 더하사 땅을 넓혀 주시고 하는 부분은 당연코 복을 비는 기도입니다.


* 뒷 부분은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하는 정도의 기도입니다.


* 이 기도가 잘못되었다거나 이렇게 기도하면 안된다거나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근심이 없게 되기를 구하는 것은 지극히 옳은 일이지만 오늘날 성도들이 이 기도를 외울 정도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로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히시고” 하는 기복 부분이잖습니까?


* 당시의 신앙 지식과 수준으로 야베스 정도의 기도를 하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66권의 성경을 배우고 읽힌 성도라면 겨우 복에 복을 더하는 기복 기도를 그렇게 외우고 암송할 정도로 심취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 야베스의 기도를 따라하면 하나님이 곧 당신에게도 그 야베스에게 허락한 복을 주실 것 같은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그 기도를 암송하는 것 아닙니까?


* 그렇게 되어서는 이 기도문이 미신적인 주문과 무엇이 다릅니까? 오늘날 성도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복을 받기 위해서는 성도가 행할 바른 도리를 알고 준행할 때에 이러한 기복 기도를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복을 내리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 야베스의 기도를 외울 것이 아니라 원래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 곧 복과 생명에 관한 말씀 즉 레위와 맺은 언약인 레위기를 준행하며 율법의 말씀을 준행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내리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구절에 얽매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는 것이 오늘날의 실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 믿음은 기본입니다. 믿음을 선물로 받았다면 믿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음을 깨닫고 이제부터는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과 들짐승들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는 것은 곧 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명을 확대 설명한 것이 바로 레위기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들인 것입니다.   


by kimch | 2009/07/03 14:15 | 역대상 | 트랙백 | 덧글(0)

역대상

 

역대상

▶저자: 에스라

▶기록: BC 450년 경

 

연도

주요사건

주제

BC 1050

사울의 등극

▸ 주제 : 역사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밝힌다

BC 1010

다윗의 등극

BC 1003

다윗이 궤를 예루살렘에 안치

BC 990

솔로몬 탄생

BC 979

압살롬 반역

BC 973

다윗의 인구조사

BC 970

다윗 죽음

BC 959

 솔로몬 성전 완공

BC 930

솔로몬 죽음, 분열왕국

 1-4장: 아담에서 예수님까지의 계보

▸ 1절 ; 하나님→아담→셋→에노스→게난→마할랄렐→야렛→에녹→므두셀라→라멕→노아→셈→아르박삿→셀라→에벨→벨렉→르우→스룩→나홀→데라→아브라함→이삭→야곱→유다→베레스→헤스론→람→아미나답→나손→살마(여리고 정탐)→보아스→오벳→이새→다윗→솔로몬(나단)→르호보암→아비야→아사→여호사밧→요람→아하시야→요아스→아마샤→아사랴→요담→아하스→히스기야→므낫세→아몬→요시야→여호아하스→여호야김→여호야긴(여고니야)→스알디엘→스룹바벨→아비훗→엘리아김→아소르→사독→아킴→엘리웃→엘르아살→맛단→야곱→요셉(마리아의 남편)


▸ 스루야와 아비가일은 이새의 딸로서 스루야가 요압, 아비새, 아사헬,  아비가일이 아마사를 낳음

▸ 10절;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으니 세상의 처음 영걸이라

▸ 32절;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의 아들--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역대상하서의 저자는  대제사장 에스라입니다. 그는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친 이스라엘 백성들을 2차 귀환시킨 사람이며 모세 이후로 율법책을 읽어 낭독하고 가르치라는 법을 준행한 사람입니다.


* 하나님의 징계로 바벨론 70년의 고생의 떡을 먹은 이스라엘 민족을 에스라 선지자는 가르치고 회개시켰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귀환 공동체들에게 과거의 역사를 역대상하서를 통해서 제사장 에스라는 가르치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열왕기 상하서와는 글을 쓰는 관점이 조금 다릅니다. 열왕기 기자가 역사의 잘못된 점들을 지적하면서 민족을 책망했다면 이스라 선지자는 가능한 잘못된 면은 적게 부각시키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잘한 점등을 강조하는 쪽으로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 즉 과거 유다민족의 잘한 점등을 강조하면서 이제 귀환한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고자하는 마음이 이 글을 쓰는 저자인  제사장 에스라에게 있는 것입니다. 


* 우선 제사장 에스라는 아담에서부터 예수님까지의 족보를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면만 보아도 에스라는 참으로 실력있는 학사 겸 제사장이요 선지자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는 스룹바벨 때에  1차 귀환한 사람들의 보계도 정리하는 모습을 에스라서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아무나 할 수 없는 족보정리를 하면서 이스라엘의 정통성과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희망을 에스라 선지자는 함께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by kimch | 2009/07/02 11:40 | 역대상 | 트랙백 | 덧글(0)

아가

6 장

▸ 8절 ; 왕후가 60이요 비빈이 80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7 장

▸ 5절 ;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 빛이 있으니

8 장

▸ 14절;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여라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8절에서 왕후가 60 이요 비빈이 80 이라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솔로몬의 통치 초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후에 왕비가 700 이요 빈장이 300 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는 통치 초기에 성전을 건축하고 왕국을 지을 때부터 애굽의 공주를 아내로 맞는 것을 시작으로 온통 아내들을 맞아 들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윗이 전쟁의 왕이라고 한다면 솔로몬은 전쟁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은 평화의 왕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사를 통틀어 전쟁없이 재위한 왕은 아마도 솔로몬이 유일무이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는 자기의 이름의 뜻 대로 샬롬 즉 평강이라는 이름대로 평강의 왕으로 통치를 했으며 그러한 평화기를 맞았기 때문에 성전도 건축하고 왕궁도 지으면서 세월을 보낼 수 있었을 것이며 또 왕이 평강하니까 온통 여성들을 모집하는 일에 그렇게 열중했는지도 모릅니다.


* 처음에 솔로몬이 애굽의 공주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 유력자들과 혼인을 한 것은 아마도 혼인을 통한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나중에는 거의 무분별하게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들이는 행태를 보입니다.


* 결국 수많은 여인들을 위해 신당을 지어주고 그녀들이 섬기는 우상숭배에 빠지는 범죄를 솔로몬은 지지르고 말게 됩니다.


* 술람미 여인은 아마도 솔로몬의 이상형의 여자인 것 같습니다. 그는 140명의 여자를 거느렸을 때에 오직 술람미 여인을 향해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 흠없는 여인 술람이 여인과 솔로몬의 사랑이 아마도 흠없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대변하여 노래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by kimch | 2009/07/01 15:17 | 아가 | 트랙백 | 덧글(0)

아가

아가서

▶저자: 솔로몬

▶기록: BC 970-960년경 솔로몬의 젊은 시절

연도

주요사건

주제

BC 990

솔로몬 출생

▸ 주제: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사랑의 교제

BC 971

솔로몬 기름부음

BC 970

다윗 죽음, 솔로몬 등극

BC 966

성전 착공

BC 959

성전 완공

BC 959

왕궁 착공

BC 946

왕궁 완공

BC 930

솔로몬의 죽음

1 장

▸ 1절 ; 솔로몬의 아가라

▸ 5절 ;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

▸ 6절 ;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욥기, 시편 , 잠언, 전도서, 아가서 등 5권의 책을 시가서라고 표현합니다.


*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의 5권을 모세 오경 또는 토라 즉 율법서라고 말을 합니다.


* 그리고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삼상하, 왕상하, 대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를 역사서라고 말합니다.


* 그리고 이사야, 예레미야,---- , 말라기서등을 선지서라고 표현합니다.


* 구약 성경은 이렇게 율법서와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대선지서와 소선지서)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무작정 읽는 것이 아니라 씌어진 역사적인 순서와 시간적인 흐름에 따라서 읽을 때에 성경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 이 블로그를 통해서 율법서를 먼저 살펴 보았으며 그 다음으로 역사서를 보면서 열왕기서를 읽을 때에 그 시간 속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선저서들도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 이제 시가서의 마지막 부분인 아가서를 샆펴 보고 마지막으로 역사를 재조명하는 역대 상하서를 살펴 보고 마지막 선지서 말라기서를 살펴 본 후에 다음으로는 신구약 중간의 역사를 잠깐 살피고 신약 성경 마태 복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 이 블로그를 처음으로 읽는 분들은 맨 처음 "창세기"부터 글이 올려 진 순서대로 읽어 오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곧 성경을 읽어 나가는 순서이기 때문입니다.


* 매일 이 블로그를 올리는 것도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매일 이 블로그를 읽어 오시는 분은 더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 저와 함께 창세기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나오는 요한 계시록까지 시험들지 말고 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성경의 베이스가 약하신 분들은 이 블로그의 요약된 성경 본문만을 읽을 것이 아니라 성경 원문의 한 장을 다 읽어 보신 후에 블로그의 해석을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 하루에 한 장 성경을 읽어서 언제 66권을 배우나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양이 많다고 두려워 해서 아예 전체를 가르치지 않으려고 하는 목회자들이나 배우지 않으려는 성도들이나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늘 요절만 외우면서 잘되고 복 준다는 구절만을 배우게 되면 평생을 가도 성경을 배우는 것은 요원한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 하루에 한 장의 성경을 읽어 나가면 3년 정도이면 창세기에서 요한 계시록까지 모두 읽고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저희 교회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읽어 나가면서 해설을 더하는 대하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주일 오전 , 주일 저녁, 수요일 저녁 3번의 공예배만을 진행하고 있는데 매 시간에 성경 2장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읽어 나가면 3년 정도에 성경 66권을 모두 읽고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평생 신앙 생활하면서 단 한권의 성경도 제대로, 올바로 전체로, 가르치지 않고 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의 설교의 스타일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 아가서는 솔로몬의 젊은 시절의 어떤 여인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여인이 있었는지 솔로몬의 상상 속의 이상적인 여인의 모습인지 확인 할 수 없습니다.


* 다만 이러한 여인에 대한 사랑이 성경이 된 것은 그 여인에 대한 솔로몬의 사랑이 오늘날 교회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유비되어지기 때문입니다.

by kimch | 2009/06/30 10:37 | 아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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