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출애굽기
15장: 모세의 노래 |
▸ 2절 ;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오 구원이시리로다.
▸ 22절; 수르 광야로 3일을 헤매다가 마라에 이르러 쓴물로 괴로워 함
▸ 25절; 한 나무를 던져 치료하시고 너희가 내 계명과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에서 내린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시고 난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마라에서 물이 없어서 곤경에 처하는 모습을 봅니다. 기적으로 탈출을 시키셨으면 가는 곳마다 물이 풍족하게 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 시련을 늘 주시는 이유는 그 시련을 맞았을 때에도 하나님만 신뢰하나 안하나 알아보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시험을 “테스트”라고 합니다. 사탄이 우리를 현혹하여 지옥으로 떨어뜨리려고 주는 궤계는 ‘유혹’이라고 부릅니다. 주기도문에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에서 시험은 “유혹”을 말하며 영어로는 temptation입니다.
*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늘 하나님이 주시는 테스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괴롭히려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한 단계인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장정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민수기 40년의 시련을 이겨내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 뿐이었습니다. (모세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가나안의 입성은 천국의 입성의 예표사건입니다.
# by | 2008/01/21 13:33 | 출애굽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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