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므리바의 물

▸ 1절 ; 신광야를 지나 르비딤에 이르러 물이 없어 원망함

▸ 6절 ; 호렙산의 반석을 치라--그곳을 맛사, 므리바라 함


* 출애굽이후 두달 정도 될 무렵에 시내산에 도착하게 되는데 그 전에 르비딤이라는 곳에 도착을 합니다. 그런데 또 물이 없어서 백성이 원망을 하니 하나님이 진노하신 곳입니다.

* 백성이 하나님과 다투었다고 해서 “므리바”라고 했으며 하나님을 시험했다고 해서“맛사”라는 별칭이 붙은 장소입니다.

* 40년 광야 생활의 끝무렵에 가데스 바네아에서도 물이 없어 하나님과 다투어 “므리바”라는 이름이 붙는데 그곳은 르비딤이 아니라 가데스 바네아의 물 사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 르비딤에서도 므리바의 별칭이 붙었으며 가데스 바네아에서도 므리바의 별칭이 붙으나 시간적으로 40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 르비딤에서의 또 다른 사건은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했고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담대히 싸울때에 모세가 손을 들면 여호수아가 이기고 손이 피곤하여 내려오면 아말렉이 이긴 장소이기도 합니다.

* 르비딤에서의 전투는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떠 받쳐서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이는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에 달려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by kimch | 2008/01/23 12:33 | 출애굽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ch.egloos.com/tb/13265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