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3 장

▸ 11절; 7년째 밭은 버려두라--안식년

▸ 14절; 3차 절기 때 내게 보이라


* 율법에는 매 7 년째를 안식년으로 규정하면서 농사를 짓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땅의 안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땅도 6년 소출을 내고 나면 지력이 쇄하기 때문에 한해를 자연 상태로 쉬면서 그 땅의 지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법입니다.

* 또한 7년째 면제년에는 종이 되었던 사람들을 해방시켜주는 해이며 빚이 있던 사람들은 그 빚을 탕감 받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에 극빈자가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의 법입니다.

* 하나님은 일년에 3차 즉 유월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년 남자는 하나님께 예물을 가지고 성소를 찾을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시는 목적이 있으며 아울러 우상을 멀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by kimch | 2008/01/30 14:43 | 출애굽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ch.egloos.com/tb/13568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