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8일
민수기
17장: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 8절 ; 살구 열매가 맺었더라.
18장: 레위인의 직무 |
▸ 24절;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줌---회막에서 봉사
▸ 26절; 레위인의 십일조를 아론에게 줌--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이다
* 애굽에서 유월절날 이스라엘의 장자는 하나님께서 살려주셨는데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2지파의 각 장자를 하나님의 소유로 정하고자하니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어서 12지파의 장자 대신에 레위 지파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정하신 것입니다.
* 이에 레위인들은 땅을 분배받지 못했으며 대신에 12지파의 십일조를 받아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일은 성소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레위 지파 중에 특별히 아론의 가족은 대제사장과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게 되었으며 그들의 생활비는 레위 지파가 다시 지불하는 십일조였습니다.
* 다시 말해 이스라엘 12 지파가 십일조를 레위지파의 생활을 위해 내고 레위지파는 그 받은 십일조의 십일조를 아론 자손에게 주어 생활하게 하신 것입니다.
* 즉 오늘날 십일조의 기본 용도가 오늘날의 레위 지파요 아론의 가족의 직분을 수행하는 목회자들에 대한 사례가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헌금의 사용처가 첫째로 목회자들의 사례이며 둘째로 교회의 유지, 보수 셋째로 고아와 과부와 객을 위한 구제 등으로 쓰이게 됩니다.
* 바울 사도는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는 비유로 타작을 하는 소가 일하면서 곡식을 먹을 권리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3/18 17:39 | 민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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