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장: 아랏의 왕을 호르마에서 멸함

▸ 4절 ; 백성이 호르산에서 홍해길로 에돔을 둘러 행하려다가 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함

▸ 5절 ; 백성의 원망

▸ 6절 ; 불뱀--놋뱀(죄성의 육체)

▸ 21절; 비스가 산에 이르러 아모리 왕 시혼에게 길을 부탁--거절하고 공격--진멸함

▸ 33절; 돌이켜 바산길로 가매 바산 왕 옥이 싸우려 함--진멸


* 민수기의 가장 큰 교훈이 있다면 원망할만해도 절대로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라입니다. 길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자 이번에는 불뱀을 보내 이스라엘을 징계하십니다. 실제로 팔레스틴 지방의 독사는 종류가 많고 그 독성이 맹독입니다.

* 뱀에 물린 치료를 하나님은 놋뱀을 쳐다보면 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놋뱀은 그 상처의 근본인 뱀의 모양을 높이 단것입니다. 성도가 구원을 받는 것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죄의 근본인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인간의 죄의 형상인 육신의 예수님이나 독을 제공한 뱀의 형상 놋뱀이나 같은 유비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 당시에도 놋뱀을 보면 해독되어 살겠다는 말씀이 비웃음으로 들렸을테고 그냥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을 누린다고하면 비웃으며 죽어가고(지옥으로) 있습니다.

* 그러므로 이 믿지 못할 사실을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고 구원하여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공평과 정의)입니다. 믿어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높이 사시는 것입니다.

* 성경을 믿지 않는 것은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인정하는 것은 참으로 지옥으로 가야할 죄인 것입니다.  



by kimch | 2008/03/20 17:30 | 민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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