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 장

 

▸ 9절--13절; 모세가 이 율법을 써서 ---7년 끝 초막절에 ----남녀노소----읽혀서---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찌니라


* 모세의 유언 설교 신명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 7년 끝의 초막절에 일주일 동안에 걸쳐서 율법의 말씀을 남녀노소 유치원까지 모아서 들려주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 율법이라 함은 크게는 모세 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말하며 모세가 들려주며 가르치라고 하는 부분들은 작게는 레위기나 신명기의 설교들을 언급하고 있다고 봅니다.

* 여호수아 이후 바벨론 포로 이후 에스라 선지자가 돌아와서 성경을 통독하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은 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의 지키지 않았습니다. 

* 그로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죄의 길(우상숭배)로 빠져 들어가는 모습과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어 이스라엘의 구약 역사가 전쟁으로 얼룩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으며 늘 외세의 공격에 무너지는 모습을 봅니다.

* 오늘날 설교자들에게 요구하시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도 같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교인들에게 읽어주기를 바라고 계시리라고 봅니다. 어떤 설교자가 씹어서 풀어서 해석하는 것도 유익할 수 있지만 사람의 부분적인 설교보다 더 귀한 말씀은 성경 말씀이라고 봅니다.

* 요시아 왕은 서기관 사반이 읽어주는 율법의 말씀을 듣기만 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애통해하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도 꼭꼭 씹어 짜주는 젖만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알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 성경을 역사의 순서대로 전체를 읽어보아야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이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y kimch | 2008/05/02 14:30 | 신명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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