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4 장

▸ 7절 ; 12명의 관장이 매월 왕실의 식물을 예비함

▸ 21절; 솔로몬이 하수와 블레셋과 애굽 지경 까지 다스림

▸ 32절; 잠언 3,000을 말하고 노래 1005을 지음-초목과 짐승과 새와 물고기를 논함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솔로몬이 식물학자요, 동물학자요, 조류학자요, 어류학자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지혜로 사물에 관한 지식이 학자에 버금갔다는 뜻입니다.


* 솔로몬 때에는 사방의 대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비 다윗 왕이 천하 사방의 대적들을 다 굴복을 시켜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사 전투마다 승전하게 하셨고 그 아들 솔로몬 대에 이르러서는 그 이름 “평강”이라는 뜻대로 일평생에 전투가 없게 하셨습니다.


* 하지만 우상 숭배의 길로 치우쳤을 때에 솔로몬의 치세 말 무렵에는 에돔의 하닷이나 다메섹의 르손이 솔로몬의 대적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대적이 생기는 이유는 스스로 약해졌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외면했을 때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의 경우가 겉으로는 비슷하게 보입니다. 나라가 약해지는 것과 하나님이 외면하시는 것이 겉으로는 같은 현상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원인과 결과라는 측면에서 하나님께서 외면하시고 버렸기 때문에 국력이 쇄하고 외적이 득세를 하는 것입니다.


* 솔로몬 때에 유브라데 하수에서 애굽 변방에 까지 국력이 미쳤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이것은 이후에 예후의 증손자 여로보암 2 세 때의 국방 경계와도 비슷합니다.

이렇게 나라가 잘 나갈 때에 꼭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거꾸로 나약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선진국보다는 과거 후진국일 때에 신앙이 강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건물은 커졌을지라도 과거의 애통하는 신앙은 많이 퇴색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y kimch | 2008/08/23 15:02 | 열왕기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ch.egloos.com/tb/19701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