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3일
열왕기상
16 장 |
▸ 1절 ; 하나니의 아들 예후가 바아사의 집을 저주함
▸ 6절 ; 바아사의 뒤에 엘라가 왕이 됨
▸ 9절 ; 엘라가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먹고 취할 때 병거절반을 통솔한 장관 시므리가 저를 죽임
▸ 17절; 오므리가 장군들의 옹위로 왕이 되어 깁브돈에서 올라와 디르사를 에워싸니 시므리가 왕궁 위소에 들어가 불을 놓아 죽음
▸ 21절; 디브니의 추종자도 있었으나 죽고 오므리가 왕이 됨
▸ 24절; 오므리가 은 두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거기 건축한 성 이름을 주인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함
▸ 29절; 오므리의 뒤에 아합이 왕이 됨
▸ 31절; 아합이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취함--바알숭배
▸ 34절; 이때 벧엘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다가 터를 닦을 때 맏아들 아비람을 잃고 문을 달 때 말째 스굽을 잃음--여호수아의 예언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시므리라는 사람이 엘라 왕을 죽이고 일주일 간 왕위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병거의 절반을 통솔한 장군이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군인 쿠테타의 시조가 되는 사람입니다.
* 이후에 예후 장군이 오므리 왕조의 마지막 왕인 요람을 죽이고 그 어미 이세벨을 죽이려고 이스르엘로 내려갔을 때에 이세벨 왕비가 예후에게 하는 말이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하고 비꼬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왕하 9:31)
* 이것은 예후가 군대의 장수로서 왕을 죽인 시므리와 같이 군사 구테타를 했음을 이세벨이 꼬집고 있으며 시므리가 왕위에 올라 일주일 후에 죽임을 당했음을 상기시키면서 예후를 모독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 예후는 이세벨을 죽였고 남왕국의 왕 아하시야 친척들도 죽이고 아합 집안의 왕자들도 모조리 도륙내는 장면을 봅니다. 이에 하나님은 얼마나 속이 후련하셨는지 예후 가문에 4 대(예후--여호아하스--요아스--여로보암 2세--스가랴)에 걸쳐 왕이 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지만 예후도 왕위에 오르자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지 않고 자기 이기심으로 사욕을 채우며 우상의 길로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주전 1400년 경 여리고 성을 멸망시킨 여호수아가 누구든지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멸망한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기 기초를 세울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달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는 예언을 했습니다.(수 6:28)
* 하나님은 당시에 여호수아가 무리를 경고하여 백성에게 한 말을 들으시고 실제로 그 응답을 거의 500 여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여리고 성을 건축한 벧엘 사람 히엘의 아들들인 아비람과 스굽을 죽이시는 장면을 성경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은 500 년이 지나면 잊을 일도 하나님은 절대로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에게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다고 모세는 시편 90 편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 성경은 예언과 성취의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말씀에 기록된 대로 성취가 될 것입니다. 신약이라는 새언약의 중심 예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님의 “재림”이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2000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님은 죽어주시기 위해 오셨다면 다시 오실 (재림) 예수님은 심판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 인간의 죄악이 하늘에 사무쳤을 때에 이제 더 이상은 돌이킬 수 없을 때에, 더 이상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이 없을 때에 주님께서 재림하시면서 이 땅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은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차 될 일이란 바로 미래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며 어떻게 지구가 멸망을 하며 또 성도는 언제 부활을 하여 어떤 경로를 지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성 곧 천국에 입성하는 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반대로 불신자들은 어떤 고통을 받으며 어떤 절차를 거쳐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는 장면들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요한 계시록에 의하면 지구는 멸망을 하며 미래에 적그리스도가 나와서 온 세상을 장악하며 666 표를 강요하게 되며 이 표를 받는 자는 매매를 못하게 되며 그렇다고 이 표를 받는 자는 다시는 구원의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멸망 될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가까운 미래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데 교회들은 이 예언의 말씀을 잘 알지도 못하고 또 가르치려고 애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지나간 과거의 일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닥칠 일들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 주님의 재림이 오늘 당신의 세대에 일어나지 않고 또 지구 멸망이 당신 세대에 없더라도 당신의 자녀들의 세대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일입니다. 부모의 첫째 사명이 자녀들에게 바른 신앙을 물려주는 것입니다.
* 교회 학교에 당신의 자녀들의 신앙을 위탁한다면 오산입니다. 오늘날 교회 학교가 학생들을 통솔할 능력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세상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서 매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교회학교는 교사들이 아이들 눈치 보기에 급급합니다.
* 오직 깨어있는 부모들만이 오늘 당신의 자녀를 교훈할 수 있으며 또 신앙 교육을 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부모가 먼저 성경을 알고 깨어 있어야 하는데 부모님들도 성경을 모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또 교회에서 성경을 안 가르치는 것은 오래된 일입니다.
* 요절 하나 읽고 온갖 세상 이야기들을 비유로 예화로 들어 복 받고 잘 될 것이고 평안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기복적인 설교를 듣고 성경 말씀을 배웠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 스스로 성경을 읽으며 그 속의 참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려고 노력할 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귀를 여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 by | 2008/09/03 15:46 | 열왕기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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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설교란 큰 강물 줄기와 같은 설교로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성경 66권을 한권도 빼지 않고 역사순으로 읽고 해석함으로서 성경의 큰 스토리 안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이해해 가는 설교의 한 분야입니다.
대하설교를 하는 성경교회는 오직 성경을 가르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는 설교를 하기 때문에 세상의 윤리 도덕에 치중하거나 세상적인 교훈과 비유나 예화 중심의 강연은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살아 있는 역사이며 또한 미래의 예언서이며 하나님의 자서전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
사람이 일평생에 알아야 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인간이 어디에서 왔으며 죽은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가?
사후 세계(천국과 지옥)는 존재하는가? 천사나 귀신은 존재하는가?
기독교만이 참 종교인가?
이러한 문제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밝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로 와서 성경을 배우고 진리를 깨달아 영생을 누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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