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아모스
9장: 다섯 번째 환상 |
▸ 1절 ; 주께서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고 그것이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져 죽게하는 환상을 봄
▸ 8절 ; 야곱의 집을 온전히는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13~15절; 모세 다얀의 신무기
산들은 포도주를 흘리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힘을 돌리리니 포도원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호세아로 이동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하나님의 진노로 주전 722년에 북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하고 주전 586 년에는 남왕국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합니다. 그후 바벨론으로 포로잡혀 갔던 유대인들이 70 년의 포로 생활을 마치고 페르시야의 고레스 칙령에 의해 돌아오게 되며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스룹바벨 성전을 짓게 됩니다.
* 솔로몬의 성전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성전이지만 기쁨과 감격으로 스룹바벨 성전을 우여곡절 끝에 완성하게 됩니다. 고레스 왕에 의해 성전의 착공을 허락받았지만 당시에 시기하는 무리들에 의해 성전의 공사는 중단이 됩니다.
* 고레스 이후 캄비세스 2세와 퍼슈도 스메르디스의 뒤를 이어 다리우스 히스타페스 왕이 등극하고서야 성전의 공사가 재개가 됩니다. 이때에 학개 스가랴와 같은 선지자들이 성전의 건축을 독려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 바로 학개서와 스가랴서입니다.
* 이렇게 시련과 어려움을 겪고 고국으로 돌아온 당시의 유대인들이 얼마 가지 않아 다시 안일한 종교 생활로 전락하고 온전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없는 형식적인 유대교로 타락을 하고 맙니다.
* 이러한 과정을 지나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 년의 공백기를 지나 세례요한이 나타나 회개를 외치면서 성경은 신약 성경 드디어 예수님의 의한 복음의 시대로 돌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이스라엘은 주후 70 년에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게 멸망을 당하고 유대인들은 온 천하 사방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시오니즘의 운동의 결과 전 세계로 흩어졌던 이스라엘은 1948년 이스라엘 공화국이라는 이름을 걸고 나라를 선포하게 됩니다. 거의 2000 년 동안 사라졌던 이스라엘이 다시 그 뿌리가 본토에 박히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세계사의 흐름에서 새로 건국된 이스라엘을 잡아 삼키려는 아랍 열강에 맞서 이스라엘은 호전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라의 건국 후 여러 번의 중동 전쟁이 있었지만 그 중에 6일 전쟁이라는 중동 전쟁에서 적은 숫자의 이스라엘은 엄청난 아랍 대군을 무찌르는 전과를 올리게 됩니다.
* 승전 후에 기자들이 모세 다얀이라는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전략으로 대군을 격파할 수 있었냐고 물은 기자들의 질문에 모세 다얀의 대답은 바로 “신무기”라고 했으며 그가 말한 신무기는 바로 “아모스 9장 13-15절의 말씀”으로 작은 쪽지에 이 성경의 말씀을 적어 군사들의 손에 들리어 주었다고 합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하나님께서 택한 이스라엘을 그 본토에 심으리니 다시는 뽑히지 않으리라”는 그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고 전장에 나아간 그 이스라엘의 군대는 천하에 대적할 군대가 없었던 것입니다.
# by | 2008/10/09 15:46 | 아모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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