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3일
호세아
3 장 |
▸ 1절 ;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더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리니 호세아 너도 고멜을 용서하라시는 하나님
▸ 2절 ; 은 15와 보리 한 호멜로 고멜을 사는 호세아
4 장 |
▸ 1절 ;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6절;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제사장)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못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버렸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14절;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가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죄에 빠진 이스라엘을 버리시는 하나님의 모습
▸ 15절; 유다인은 길갈로 가지 말고 벧아웬(우상의 집, 암 5:5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니라) 올라가지 말며
▸ 17절;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여로보암 2 세 당시에 북왕국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평가하신 말씀이 1 절의 말씀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고”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당시의 유대인들로서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스스로의 생각은 하나님의 평가와 많이 달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칭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 인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 비록 많은 백성들이 바알을 섬기고 아세라를 섬겼지만 또한 많은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찾아 예물을 드리고 소와 양으로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처했을 것입니다.
* 여호수아의 죽음이후부터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대의 사람들은 여호수아 이후에도 늘 하나님께 소와 양으로 제사를 지내왔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 그러면 누구의 생각이 맞을까요?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제사를 지냈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형식적인 제사와 절기를 미워하신다고 하셨으며 오늘 호세아서의 본문에서는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체이신 하나님이 없다면 없는 것이 옳겠지요.
*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라는 선민사상이 투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외국 나라들에 대해서는 제사장 나라로서의 사명을 받은 민족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 오늘날 교회의 교인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
* 모세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몰라서 죽어간 이유는 모세가 7년에 한번 초막절이 되면 남녀노소 유치까지 모아놓고 율법의 말씀을 읽어 들려주라고 했는데 그 명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오늘날 교회에서 성경말씀을 읽어서 들려줍니까? 또는 교인들은 스스로 성경책을 열어서 읽어 봅니까? 물론 스스로 읽어서 성경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성경은 혼자 읽어서 올바로 전체의 스토리를 원만히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지도자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가르침을 받으며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목회자의 첫 번째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설교의 홍수 속에 파묻혀서 교인들도 웬만한 설교는 그 내용을 다 짐작할 정도입니다. 하나님은 목회자가 설교를 하기 보다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풀어서 읽어 주기를 원하지 않으실까요?
# by | 2008/10/13 16:58 | 호세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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