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6 장

▸ 8절 ; 왕후가 60이요 비빈이 80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7 장

▸ 5절 ;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 빛이 있으니

8 장

▸ 14절;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여라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8절에서 왕후가 60 이요 비빈이 80 이라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솔로몬의 통치 초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후에 왕비가 700 이요 빈장이 300 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는 통치 초기에 성전을 건축하고 왕국을 지을 때부터 애굽의 공주를 아내로 맞는 것을 시작으로 온통 아내들을 맞아 들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윗이 전쟁의 왕이라고 한다면 솔로몬은 전쟁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은 평화의 왕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사를 통틀어 전쟁없이 재위한 왕은 아마도 솔로몬이 유일무이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는 자기의 이름의 뜻 대로 샬롬 즉 평강이라는 이름대로 평강의 왕으로 통치를 했으며 그러한 평화기를 맞았기 때문에 성전도 건축하고 왕궁도 지으면서 세월을 보낼 수 있었을 것이며 또 왕이 평강하니까 온통 여성들을 모집하는 일에 그렇게 열중했는지도 모릅니다.


* 처음에 솔로몬이 애굽의 공주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 유력자들과 혼인을 한 것은 아마도 혼인을 통한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나중에는 거의 무분별하게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들이는 행태를 보입니다.


* 결국 수많은 여인들을 위해 신당을 지어주고 그녀들이 섬기는 우상숭배에 빠지는 범죄를 솔로몬은 지지르고 말게 됩니다.


* 술람미 여인은 아마도 솔로몬의 이상형의 여자인 것 같습니다. 그는 140명의 여자를 거느렸을 때에 오직 술람미 여인을 향해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 흠없는 여인 술람이 여인과 솔로몬의 사랑이 아마도 흠없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대변하여 노래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by kimch | 2009/07/01 15:17 | 아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ch.egloos.com/tb/24252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