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역대상
5 장 |
▸ 1절 ; 장자의 명분이 르우벤에서 요셉으로 넘어감
▸ 26절; 앗수르왕 불과 디글랏빌레셀에 의해 요단 동쪽 3지파가 이방으로 이주됨
6 장 |
▸ 1절 ; 레위→그핫→아므람→아론(모세, 미리암)→엘르아살→비느하스→아비수아--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야곱의 장자 르우벤이 아비 야곱의 아내 빌하를 범함으로 그 장자권이 박탈되었습니다. 반면에 야곱은 가족의 생명을 기근으로부터 지키고 70여명의 식구들의 살길을 열은 요셉에게 장자권을 넘기면서 요셉의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손자가 아닌 야곱 자신의 아들로 삼아 요셉지파 즉 에브라임 지파와 므닛세 지파가 장자가 됨을 선포했습니다.
* 모세 때에 점령한 요단 동쪽 헤스본 왕 시혼의 땅과 바산 왕 옥의 영토를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가 요구하여 모세는 허락을 했으며 가나안 정벌이 다 끝난 후에는 위의 세 지파는 요단을 건너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요단 서편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주어 복을 주시는 것이었으며 사람들의 눈에 보기가 좋았던 요단 동편의 땅은 오래가지 않아 앗수르에 의해 빼앗기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 오늘 우리들도 어떠한 것이 좋아보이고 옳아 보여도 사람의 생각과 지식을 뒤로하고 성경 말씀 우선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 성경 말씀이 나의 생각에 동의가 되지 않아도 성경이 옳다고 믿는 것이 참 신앙인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일치되어야만 성경도 옳다고 말을 합니다. 절대로 순서가 잘 못된 것입니다.
* 한 예로 레위기의 음식 규정에 보면 비늘 없는 생선은 먹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섣부른 과학을 들이 대면서 등푸른 생선이 좋은 지방이 들어 있다고 굳이 먹기를 고집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아주 지혜 있는 것 처럼요!
* 하지만 하나님이 금하실 때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과학이 안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 수준에서 보면 유치한 과학인 것입니다. 사람이 모르는 더 큰 이유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금하시는 것입니다.
* 레위기가 금하는 것들을 다 먹어 놓고 난치병이나 불치병이 찾아 오면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할 것입니까? 성경은 이러한 음식 규례를 지켰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애굽에서 내린 질병을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육신의 혀가 먹고 싶어하는 것을 참는 것이 참 믿음이요 신앙이 아니겠습니까?
* 신약 성경에 뭐든지 먹어도 좋다는 표현은 먹는 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버리고 지옥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참으로 믿음이 약한 사람은 아무거나 먹고도 구원받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하지만 성숙된 신앙인이라면 피할 것은 피하는 것이 성숙된 사람의 자세인 것입니다.
* 음식 규례는 절대로 구원과 관계는 없습니다. 돼지를 먹어도 구원받습니다. 하지만 율법의 말씀은 이 땅에서 삶과 생명과 건강을 주는 말씀인 것입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며 즐거워 하는 자라고 시편 기자는 노래하고 있습니다.
# by | 2009/07/04 09:02 | 역대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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