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 장

7절 ; 디베랴 바다 건너편에서 빌립이 이백 데나리온의 추정을 함--오병이어-안드레가 아이의 것 아룀

47절;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노니 내가 곧 생명의 떡 이로라.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7절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후에 결론적인 교훈은 바로 47절의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은 배고픔을 면하게 하는 떡 정도가 아니라 바로 생명의 떡이라는 것입니다.


*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즉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어라는 뜻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 성도가 성찬식에서 빵과 포도주를 먹는 것은 주님의 육신을 기념하는 것이며 궁극적인 의미는 바로 말씀을 듣고 배우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의 말씀도 같은 의미입니다. 즉 안에 거한다는 뜻은 그 분의 말씀 안에 있다는 것이며 말씀 안에 있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에 동의하고 준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오늘날 성도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곧 주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즉 성경의 가르침 대로 착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떠벌리는 위선적인 믿음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믿음 즉 올바른 행실이 수반되는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진실로 그분의 말씀에 동의하고 준행하는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은 이후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부활하여 영원한 삶을 살아갈 것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바로 부활과 영생인 것입니다. 한평생 살다가 없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영원한 삶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반대로 불신자는 죽은 후에 소멸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부활로 최후의 심판을 받은 이후에는 영원한 세월을 불과 유황 못에서 불로 소금침을 당한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이기도 합니다.


* 그러므로 이러한 긴 진리를 단 8자로 선포한 것이 바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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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mch | 2009/10/31 17:42 | 요한복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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