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 장

 3절 ; 제자들이 나면서 소경된 자의 죄를 묻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 답하심

 6절 ; 침을 이긴 진흙을 눈에 바르시고 실로암(보냄을 받았다, 예루살렘 성전 동쪽 더로페온 계곡 입구에 있음) 못에 씻으라 하심


* 양산에서 대하설교를 하고 있는 성경교회의 에스라 성경강좌


* 당시에 유대인들은 병자들은 모두 죄로 인하여 병이 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도 어떤 소경을 가리켜 무슨 죄 때문에 눈이 멀었나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답변은 누구의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이 사람의 경우에는 이 사람의 눈 뜸을 인하여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에게는 더 심한 것이 걸리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보아 병과 죄의 관계는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 오늘날도 많은 병이 그 사람의 죄로 인하여 발병함은 분명합니다. 또는 어떤 병은 귀신에 의하여 발병함을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귀신이 들려 눈멀고 귀먹어리 된 자를 예수님이 고쳐주신 기록이 성경에 나옵니다.


* 특별히 정신과에서 말하는 다중 인격 장애라는 병은 틀림없이 귀신에 의한 병인 것입니다. 또 이것은 빙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 무지한 불신자 정신과 의사가 귀신이 들린 사람에게 처방을 하고 치료하고자 하는 모습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며 안타까운 일인 것입니다.


* 귀신은 안정제만 투여한다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거나 기도로써 쫓아낼 수 있다고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 사람의 죽은 영혼이 귀신이 아니라 타락한 천사가 바로 귀신인 것입니다. 귀신은 사탄의 종으로써 지금도 사람들을 현혹하기 위해서 이 땅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 어떤 목사가 귀신이 사람의 죽은 영혼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전통 기독교 교리에 의해서 이단으로 정죄를 받을 것입니다.  

by kimch | 2009/11/05 16:29 | 요한복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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